Pentatonic Scale Pattern1 실전 스케일 연습 — Am, 가장 익숙한 마이너 Review: 7음에서 5음으로, '덜어냄'이 주는 효율성이전 글에서 정리했듯, 7개 음을 모두 사용하는 다이아토닉 스케일은 **[라시도 - 레미파 - 솔라 - 시도레 - 미파솔]**이라는 3음 그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구조입니다.하지만 실전 연주, 특히 애잔한 선율이 강조되는 한국 가요나 블루스에서는 이 중 2개 음을 덜어낸 **'펜타토닉(5음계)'**이 훨씬 효율적입니다. 한 줄에서 3음을 누르는 것보다 2음을 누르는 것이 손가락의 피로도도 적고, 음의 도약이 생겨 훨씬 감성적인 소리를 내기 때문입니다.2. 왜 Am(에이 마이너)인가?우리나라 가요와 팝송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조(Key)가 바로 Am입니다.친숙함: Major 스케일과 구성음이 같아(나란한 조) 이미 익힌 지판의 위치를 .. 2026. 1. 10. 이전 1 다음